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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아빠아들 방생함
      keilledge 추천 0/2021.09.15
      한달 전서부터 친구랑 동거하겠다느니 하더니



      한참 자고 있는데 뿌시럭소리나서 깨니까





      이미 짐 싸들고 나가고 있던거시어요.
      근데 30퍼 정도만 갖구 나간 거시다.















      이제 이 남은 것들은 제 것입니다.
      제 맘대로 할 수 있죠 ㅇㅅㅇ)*















      조크였고,

      보내고 났더니 아부지가 툴툴거리심.

      난또 아들 보냈다고 섭섭해하시는 줄 아랏떠니







      압: 걔 돈 300 달라고 하더니 안준다니까 삐짐ㅜㅜ
      (현재 은퇴 후 연금 생활 중)

      : ......






      300을 어느 날 갑자기 아침부터 달라고 하면 우짜스까잉;;;




      진짜 필요하면 어매가 차 태워다준댔으니
      어매헌티 받아갔기야 했을테지마는

      생각해보니 걔가 삐진 것도 나름 일리는 있는거같아서
      (이것저것 비용도 많이 지불하기도 했긔)




      카뱅으로 100 쏴줌.
      (300은 에바. 적금에 부엇는걸 ㅇㅅㅇ)


      근데 확인을 안하는 거 같길래
      전화했더니



      동: ㅇㅇ 근데 왜?
      : .....
      필요없음 도로 토해내그라.

      동: 아냐. ㄱㅅㄱㅅ











      뭐 어쨌든 잘 들어간 듯 하다죠. ㅇㅅㅇ






      잘가라, 아빠 아들놈아!
      함께 해서 좁아 터졌고, 빡쳤다!!!!



      니 빤쓰 니가 빨아라!!!!!! (빼애애앢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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