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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{작품홍보}[자유를 갈망하는 소녀]-0100ha작가
      0100ha 추천 0/2021.08.20
      어두운 먹구름이 신비롭게 빛나는 초승달을 가린 이때.
      그 밤하늘 아래서 암흑속으로 무엇인가가 피냄새와 함께 안개처럼 풀어나왔다. 신비로우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극시키는 안개는 어딘가를 향하듯 부드럽게 흘러가더니 이윽고 하나의 인영이 나타남과 동시에 사라졌다.

      그리고 그 안개가 사라짐과 동시에 나타난 인영은 먹구름에 가려져 누구인지도 알아볼수없을 만큼 어두웠지만 긴 장발의 20세도 안되어보이는 소녀였다. 그 인영은 뭔가 부지런하게 확인하더니 사람들이 보기전에 이곳을 벗어나려 빠르게 움직였다.

      천천히 먹구름의 움직임이 변화하더니이윽고 초승달의 달빛에 세상이 드러나기시작했다.그 달빛은 당연히 그 소녀에게도 비춰졌고 그 소녀의 겉모습이 샅샅히 비춰지기시작했다.

      깔끔히 묶은 푸른빛도는 흑발,마치 바다 깊은 심해를 연상시키는 벽안에 특이하지만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동공의 눈동자,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학생들이 입고있을만한 교복을 입은 소녀는 바쁘게 이곳을 벗어나려 움직였다.

      .

      .

      .

      빠르게 그곳을 벗어난 소녀는 어딘가로 향하더니 한 주택에서 멈춰 익숙하게 도어락을 치고 집안으로 들어갔다.

      소녀가 집안으로 들어가니 자연스레 반겨주는 한 여자와 남자.

      "딸 다녀왔어? 오늘은 쓰레기가 좀 많이 나왔나보네?"
      "네.. 전 이만 방으로 들어가볼께요."

      소녀는 말하기도 힘들다는듯 빠르게 답하고서는 방안으로 들어갔다. 방안에서 소녀는 옷을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서는 침대에 뛰어든뒤 스르륵 잠에 취해 정신을 잃었다.

      _프롤로그_인데_보고_떙기시면_보러오세요_

      표지자체제작/원피스/마법소녀/몽환여주/약피폐/능력여주/초보작가/습작자주걸림/원피스를 패러디로배움/과거어두운여주/루트미정(댓글 반응 살펴보고 진행예정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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